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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섬유 “보유기술 많아도 새 제품 개발 게을리 안해”
작성자 작성일 2016-10-14 조회수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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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제품에 저렴한 가격은 덤입니다.

고려섬유(대표이사 김동식)는 이노윈 블라인드 원단제작부터 재단 및 조립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제품화하는 데 필요한 모든 기기들을 갖추고 있다.


한 자리에서 제품화가 이뤄져 보다 정확하고 빠른 작업이 이뤄진다.

거기에 중간 수수료가 빠진 저렴한 가격은 덤이다.


김소연 고려섬유 실장은 “주문이 들어오면 사이즈 측정부터 시작해 모두 맞춤제작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블라인드의 경우 저렴한 가격에 솔깃하지만, 실제 원자재의 질이 그만큼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원자재의 질과 가격을 비교하면 어느 곳보다 저렴하다”고 확신했다.


고려섬유는 1989년 원단 개발 생산 업체로 시작했다.


하지만 김동식 대표이사는 제대로 된 원단으로,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완제품까지 함께 만들게 됐다.

실제 고려섬유는 국내외 원단 수출업체로 더 유명하다.

국내는 물론 매년 중국, 일본, 대만으로 수출하는 물량도 상당하다.


고려섬유에서 보유하고 있는 블라인드 디자인 종류만 수백개. 매년 신규 디자인도 10여개씩 선보이고 있다.


그 중 트리플쉐이드와 매직쉐이드 블라인드의 경우 자체 특허 제품이다.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직기기술에 과감한 투자를 한 결과다.


트리플쉐이드 블라인드는 특수 직기 시설을 통해 햇빛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블라인드와 롤 스크린의 장점이 합쳐진 제품으로 블라인드가 3개의 겹으로 이뤄진 게 특징이다.


매직쉐이드 블라인드는 쉐이드를 내린 상태에서 밖을 볼 수 있도록 조작할 수 있는 제품으로 블라인드이지만 커튼의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고려섬유는 첨단 기술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소비자 욕구에 맞는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다.


웰빙산업으로 친건강, 친환경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25년 제작 경험과 기술 노하우로 향균, 탈취, 소취, 전자파 차폐, 정전기방지, 음이온 방출 원단 등을 개발했다.

최근에는 특수가공 처리 없이 불에 타지 않는 실로 원단을 제작해 난연 블라인드도 선보였다.


김 실장은 “매년 해외 박람회를 나가는데 신규 제품 없이 나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며 “처음 제직회사로 시작했기 때문에 새로운 원단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고려섬유의 블라인드를 소매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곳은 쉬메릭 공동판매장이 유일하다.


김 실장은 “사진을 통해 제품을 보는 것과 실제 보는 것은 원단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난다”며 “직접 원단을 살펴보고 맞춤제작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번거롭더라도 소비자들이 직접 원단을 보고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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