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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양산 “일회용 우산 자판기 만드는 것이 꿈이에요”
작성자 작성일 2016-11-16 조회수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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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넘어 글로벌 회사로 만들겠습니다. 
우정양산 이정훈 대표는 올해로 30살이다. 
쉬메릭 참여 업체 대표 중 가장 젊다. 

우정양산은 2007년 6월1일 설립된 우산, 양산 전문회사다.
그 전신은 (주)TS로 이정훈 대표의 부친이 운영했었다. 

이 대표가 2007년 회사를 설립할 당시의 나이는 22살. 군대를 막 전역한 상태였다.

어린 나이에 한 회사의 대표가 된 그는 “막막했다”고 그 당시 심정을 전했다.
하지만 지금은 글로벌 기업을 꿈꾸고 있다. 
불과 8년 만이다. 
그동안 이 대표는 많이 달라졌다. 
대학을 졸업했고, 지금은 무역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해외 진출을 위해서다. 


그는 “우산과 양산은 강수와 일조량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내수시장만으로 성장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정양산은 어느 제품보다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100% 국내산 원단을 활용해 차별화를 꾀하는 것은 물론 생산시설 완비로 제품의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있다. 
대부분 중국산 완제품을 수입해 판매하는 우산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이 대표는

섬유도시 대구에서 생산하는 질 좋은 원단에 40여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아버지의 기술로 만들어진 우산이다." 
어느 제품과 비교해도 질적으로 떨어지지 않는다”며 “우산 만드는 과정에서 우리 손이 거치지 않는 부분이 없다. 
철저한 검수와 깔끔한 마무리는 중국산에 비할 수 없는 하이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강조했다.

우정양산은 쉬메릭 자체 매장은 물론 동대구역을 비롯해 서울ㆍ광주ㆍ수원ㆍ대전역 등의 명품마루매장에서도

판매되는 등 차별화된 디자인과 퀄리티로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디자인과 원단으로 우산을 제작해주는 사업도 하고 있다.

그는 “소비자들이 직접 디자인을 해서 원하는 우산을 주문하는 경우가 있다”며 “세상에서 하나뿐인 우산이다. 
손이 많이 가는 만큼 보람도 큰 작업”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최근 중국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알리바바와 타오바오 등 중국 판로 개척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중국에 진출하기 위해 그동안 철저한 

시장조사를 했다. 중국 중산층을 목표로 수출 계획을 잡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일회용 우산 자판기를 만들고 싶다. 
캔음료 자판기처럼 버스정류장과 지하철 등에서 갑자기 비가 오면 언제든지 구입할 수 있는 사이즈의 우산을 만드는

게 목표다”고 밝혔다. 



[출처 대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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